“상위 몇 % 안에 들어야 가능”… 인서울, 생각보다 좁은 문 “우리 아이 성적으로 인서울이 가능할까.” 입시 상담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질문이다.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감각이 아니라 데이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단순하다. → 상위 10~15% 안에 들지 못하면 인서울은 쉽지 않다.
인서울의 현실: 상위 14%의 경쟁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정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전체 수험생 중 약 상위 14% 이내에 들어야 인서울 진입이 가능하다. 이를 학교 단위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다.
한 반 25명 기준 → 3~4등 전교 300명 기준 → 약 40등 이내 즉, 인서울은 ‘중상위권’이 아니라 명확한 상위권 구간이다. 대학 라인별 요구 성적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학별 요구 수준은 더욱 분명해진다.
주요 대학 라인별 상위 퍼센트 대학 라인 상위 비율 학교 기준 위치 SKY 상위 2~3% 전교 1~7등 서성한 상위 3~4% 전교 10등 내외 중경외시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