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문 기사나 커뮤니티를 보다 보면 이런 사례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뉴욕주립대 졸업 → OPT → 미국 빅테크 취업 (메타 등)” 이런 글을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죠.
“저 학생은 미국 시민권자 아닐까?” “원래 서울대 갈 수준인데 수능 망해서 간 건가?”
“영어가 거의 원어민급 아닐까?” 그런데 실제 케이스를 들여다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꽤 다릅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사례는 조금 현실적입니다. 한국의 순천향대학교에서 1학년을 마친 뒤 SUNY Korea로 편입한 학생입니다.
이 학생은 한국에서 학부 과정 진행 이후 미국 Stony Brook University 본교에서 1년 석사 졸업 후 미국 현지 취업 이라는 경로를 밟았습니다. 전공은 기계공학.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이 학생은 시민권자가 아닙니다.
영어도 원어민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그럼 무엇이 달랐을까요?
이 학생은 단순히 “좋은 대학”을 간 것이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구조 안으...
원문 링크 :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을 통한 미국 빅테크, 메타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