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화담숲을 예약을 하고 아침에 일찍 움직이기가 힘들 것 같아 전날에 미리 그 근처로 가서 하루 묵고, 그 다음 날 아침에 화담숲에 출발하려고 주변에 모텔을 찾아봤어요! 화담숲 근처에는 모텔이 거의 없고,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괜찮아 보이는 숙박업소가 있어서 예약을 해보았어요!
용인 모텔로 검색해서 찾은 곳으로 용인 양지에 있는 베너호텔이라는 곳에 갔어요 :) 11월 5일 토요일 준특실로 63000원에 예약을 완료하고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야놀자를 통해서 예약을 했으며 준특실의 스펙은 넷플릭스, 웨이브 시청가능, 2인 욕조 일부객실랜덤이네요.
용인 모텔로 검색해서 예약을 했는데, 입구에 다다라서 보니 베너 호텔..........
용인 숙박 모텔 중 베너호텔이라는 곳을 가긴 갔는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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