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먹부림 술부림 대구 호의호식 에어컨 청소 파워풀 대구 페스티벌 지난 글에 이어 이사가 끝나고 새 보금자리에서의 일상 먹부림, 술부림 기록. 특별한 건 없는데 또 갤러리 한 번 털어서 가져와 봤으니 잘 봐 주시길.
늘 그렇듯 일상은 먹는 게 거의 전부.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간단한 안주에 한잔하는 게 소소한 행복인데, 건강 생각하면 이것도 많이는 못 할 짓.
왜 때문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엄빠 집에 갔던 날. 소고기에 버섯도 굽고 미나리 겉절이랑 먹음.
위스키까지 곁들이니 ㄹㅇ 환상적. 다이소 재고 조회 계속하고 오픈런 해서 산 리들샷.
엄마가 이걸 쓰고 나서 주름이 줄어든 게 확실히 보여서 선물하려고고 대량 구매. 구매 제한이 있다던데 점바점인지 운 좋게 재고 있는 거 다 쓸어 옴.
달성공원은 어릴 때 몇 번 갔던 기억이 있는데, 날씨가 좋아서 걷다가 보니 근처라 아직도 동물원이 있나 싶어서 들러 봤다. 몰랐는데 호랑이도 있음.
먹태깡이 한창 유행할 때는 계속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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