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이랑 건강식품을 자주사는 편인데요. 얼마전 성남에 메가팩토리라는 드러그스토어형 약국이 국내에 처음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에는 다이소에서 의약품을 판다고 해서 이야기가 많았는데, 창고형약국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궁금해졌어요.
창고형 약국 국내 첫 도입 창고형약국 메가팩토리는 기존 약국처럼 약사에게 약을 처방받고 약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카트를 끌고 다니면서 다양한 약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인데요. 메가팩토리약국은 코스트코와 같은 대형 유통 컨셉을 약국에 적용한 첫 사례에서 더 주목받고 있어요.
'사실 약은 정찰제가 아니지 않나?' 하는게 일반적인 소비자들의 생각이잖아요?
같은 약인데도 약국마다 금액이 다르기도 하잖아요. 확실시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이 정찰제로 매겨져 있고, 또 대형 유통이기 때문에 일반 약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약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매력적인것같아요.
미국의 CVS헬스, 일본의 마쓰모토 키요시 - ...
원문 링크 : 창고형약국 메가팩토리 이제는 약도 쇼핑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