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8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더위를 이겨내려 여기저기 놀러 다니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던 8월의 일상 바로 소개하겠습니다 1.
해태바베큐 객사 로컬 맛집으로 유명한 해태바베큐 닭 한 마리가 통으로 들어간 바베큐 요리가 맛깔난 곳입니다. 닭고기가 야들야들하고 꽤나 자극적인 양념이 제대로 스며들어서 자꾸만 손이 가는 마성의 맛이에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치즈를 얹어서 셀프로 슥삭 비벼서 먹으면 꿀맛 그 자체;; 치밥의 정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ㅋㅋ 해태바베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 현대옥 전주 대표 음식 콩나물국밥 그중에서 근본은 단연 남부시장 현대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수란에 국물 몇 숟가락 올려서 섞어서 먹어준 다음... 콩나물국밥 한 그릇 개운하게 비워주면 속이 쏵 풀립니다ㅎㅎ 속풀이 1타 강사는 역시 콩나물국밥입니다...
현대옥 남부시장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63 이 블로그의...
원문 링크 : [월간 서영만] 2023년 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