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카페 <케이131> 후기 2023-08-02 오늘은 친구화 서울 인근 카페에 나가기로 하였다. 예전에도 루지를 타려고 강화도를 많이 왔었는데 생각이 난 겸 오랜만에 목적지는 강화도!!!
그렇게 운전을 2시간 해서 드디어 강화도 도착 강화도 동막해변쪽에는 카페가 참 예쁜 곳이 많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번 안 가본 카페로 들어가 봤다.
카페 이름은 '케이131' 캠핑 느낌의 카페였다. 케이131 인스타 일단 들어가게 된 이유는 앞에 바다가 보이는 건 물론이고 카페 내부 뷰가 너무 좋았다.
바다 앞의 캠핑 느낌이라니.. 이때는 여름이어서 더울까봐 걱정했었는데 안에 에어컨도 있었다는 점!
(겨울은 히터가 있겠쥬..?) 뷰..미쳤다 내가 간 날은 사람이 많이 없었던 날이지만 그래도 대기 줄이 길어서 커피가 나오는 데 조금 걸렸다.
주말에는 엄청 기다려야 할듯하다.. 실내는 야외보다는 작은 구조로 이뤄져 있는데 빵도 많이 준비되어 있었다.
제일 좋은 점은!!!바로 캠핑엔 뭐다?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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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화도 카페 <케이131>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