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산뜻한 천연석을 외벽 마감재로 고민 중이라면 여러 카테고리 중, 라임스톤을 먼저 만나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라임스톤 류는 결정권자로 하여금 구미가 당길만한 시각적 매력이 풍부한 편이지만, 방어 가능한 잠재적 우려가 있어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린스톤_(상)라임스톤 류 / (하)화강석 류 반면 화강석 류는 외벽 마감 적합성으로는 으뜸이지만 투박하고 획일적인 느낌이 들어 라임스톤에 비비기 쉽진 않습니다. 라임스톤과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밝고 은은함에 집중한다면 검토 가치가 있는 화강석을 소개해 봅니다.
그린스톤_슬리퍼리 화이트 (샌드블라스트) 슬리퍼리 화이트는 원석이 풍부하지 않아 큰 프로젝트보다는 연속성이 없는 단타 현장에 적합합니다. 표면은 광택보다 거친 마감의 선택 빈도가 높습니다.
어디까지나 선호 차이지만 이 석재 특유의 밝음과 잔잔하게 흐르는 무늬가 높은 수준으로 표현되기에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린스톤_슬리퍼리 화이트 (잔다듬) 특히 이 석재에 거친 마감을 적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