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바탕에 역동적인 흐름이 시선을 사로잡는 천연 대리석입니다. 잠시나마 수요가 생산을 초과하는 시기도 있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흥미로운 프로젝트에 얼마나 빈번하게 등장했는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조용하게 탄탄한 명성을 쌓아온 볼락스(볼라카스/Volakas)를 살펴봅니다. 그린스톤_볼락스 원판 그리스산 천연 대리석이며, 크게 2가지 바탕색으로 분류해 볼 수 있습니다.
온기가 느껴지는 백색 상대적으로 차갑게 느껴지는 백색. 색상을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고 공통적으로 여백과 포화, 그리고 회갈색의 다양한 색상을 품고 있습니다.
그린스톤 그린스톤 매번 언급하지만 천연 대리석은 특정 부분(무늬, 색상)이 전체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손바닥만 한 샘플로 전체를 예견하여 결정하면 혈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덩어리마다 그 안의 이야기가 제각각인 자연성을 감안해야 합니다. 시각적 선호가 나뉠지언정 결함이 아닌, 오히려 더욱 특별하게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