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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태교여행]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기차로 시내가는 방법 (대중교통)/ s-bahn 현장결제

 [유럽 태교여행]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기차로 시내가는 방법 (대중교통)/ s-bahn 현장결제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하면 시내로 가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티웨이를 이용했다면 T3에서 내렸을 거고, S반을 타려면 T1으로 이동해야 돼요. 입국심사와 수화물 찾기가 끝나면 입국심사는 어렵지 않다고 느껴질 만큼 순조롭고, 유럽에선 한국 여권으로 스캔하면 금방 끝나요. 입국심사 팁으로는 무해한 사람이라는 인상으로 미소를 띄고 여행에 설렘을 표현하면 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T3에서 T1로 이동하는 방법은 공항 셔틀 트레인으로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표지판을 따라 트레인스테이션 혹은 1 abcz로 가는 공항 셔틀버스를 타면 되고, 사람은 꽤 많지만 무료라 부담 없이 탑승하면 돼요. T1에 도착하면 앞사람을 따라가거나 regional trains 표지판을 찾아가면 되고, long distance train은 다른 지역으로 가는 곳이므로 지역 트레인을 이용해야 해요. 아래 민트색 기계가 보이면 빨간색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고 표를 구매하면 되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으로 가려면 영어로 바꾸는 방식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구매 창은 single trip frankfurt 편도 티켓으로 설정하고 ohne umweg를 선택해 중앙역으로 가는 방향을 확인하면 돼요. 가는 열차의 방항처럼 느껴지지만 위치에 따라 표 가격은 비슷하게 나오고, 6.9유로가 확인되면 결제하면 돼요. 트래블월렛으로 결제하면 한 사람당 6.9유로로 나오는 편이죠. 이렇게 교통권이 나오면 city 가는 플랫폼으로 내려가면 되고, 내려간 뒤에도 해당 방향이 맞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점은 유럽 여행 중 실제로 자주 마주치는 부분이라 적응이 필요해요. 구봉봉의 도움으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으로 가는 길이 정리되며, 타고 가다가 열차가 갑자기 정지해 중간에서 버스로 갈아탄 경험도 남아 있어요. 시작부터 직관으로 판단하며 사람들 따라가고 현지 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죠. 결국 중앙역 도착으로 이어지며, 안전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도착지를 향하는 길이 만들어진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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