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서 바젤은 독일 DB로 이동하고, 바젤에서 인터라켄은 스위스 SBB 열차를 타는 일정이다. 결론은 표를 끊어야 한다고 적혀 있다. 이날 이동 시간은 총 4시간가량으로 비교적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고 한다. 프랑크푸르트 역에 일찍 도착해 맥도날드에서 시간을 보낸 뒤 열차로 이동하는 흐름이 핵심이다. 바젤로 가는 직항 느낌의 구간은 편리했고, 유럽 열차 특성상 지연은 흔하다는 점도 언급된다.
스위스 구간은 스위스패스 3일권으로 이용했고, 스위스 내의 모든 열차와 시간대에서 자유롭게 탑승 가능하다고 한다. 결제는 마이리얼트립의 카드 혜택으로 더 저렴하거나 비슷한 가격대를 보였다고 적혀 있다. 앱으로 열차 확인과 큐알코드 확인이 가능해 편리하다고도 한다. DB Navigator가 바뀐 플랫폼의 실시간 정보를 알려 주는 점이 유용하다고 판단된다.
독일 열차 탑승 시에는 자물쇠가 달린 자전거를 다루는 부분이 다소 번거롭다고 본 모양이다. 다만 열차 안의 공간은 선반이나 여유 공간이 있어 수납은 비교적 용이했고, 소매치기 주의가 지속적으로 강조된다. 열차의 좌석 지정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좌석 옆에 목적지가 표시되어 있거나 'free'로 표기된 자리가 비어 있으면 착석 가능하다는 점을 구분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화장실은 역 안 화장실이 유료인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스위스 구간의 좌석에 관한 또 다른 포인트로는 sbb 의자가 더 넓고 간격이 여유로우며 테이블이 있어 편리하다는 평가가 있다. 중간중간 검표가 이뤄지므로 큐알코드를 잘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스위스에서의 소매치기는 거의 없다고 알려져 짐은 주로 짐칸에 보관했고, 자물쇠 사용은 필요하다고 본 시기가 있다. 지정석과 일반석 구분은 특정 약어로 구분되는데 예를 들면 spiez, milaro, free 쪽으로 표시된 경우가 있으며 목적지가 적힌 앞 두 자리는 앉으면 안 되고 free로 표기된 자리는 앉아도 된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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