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west역에서 도보 5분이다.
스테판 홀리데이 하우스는 한 건물을 여러 방이 운영되어 취향에 맞는 방을 골라 쓸 수 있다.
가격은 531,831원으로 5월에 2인 2박 기준이다.
체크인 정보는 오후 4시가 기본이고 가끔 얼리체크인 가능하다고 안내된다.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이며 짐 보관도 가능하다.
공용주방과 화장실, 엘리베이터가 있어 편리하다.
방은 "schilthorn" 등 이름 있는 객실로 구성되며 수납과 거울이 마련됐다.
화장실은 방 앞에 공용으로 2개 방당 1개씩 이용한다.
샤워실도 공용이며 매일 청소가 이루어진다.
주방 이용 시간은 7시에서 10시 사이로 규칙이 잘 지켜진다.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커피머신이 구비돼 있으며 칸 단위 수납이 명확하다.
식사 공간이 넓어 저녁은 각자 테이블에서 먹기도 편하다.
라면, 햇반, 라비올리, 피자, 닭다리 등으로 식사도 가능한데 재료를 미리 준비하면 좋다.
체크인 때 키 수령 방식은 비밀번호 대신 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체크아웃 후에도 짐 보관이 가능해 인터라켄 방문 일정에 여유를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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