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임신중기] 22주 ~ 25주 후기 / 아인병원 임당검사 통과! / 입체초음파 얼굴 사진 후기

 [임신중기] 22주 ~ 25주 후기 / 아인병원 임당검사 통과! / 입체초음파 얼굴 사진 후기

임신 중기 22주에서 25주 사이의 후기다. 임당검사는 통과했고 점수는 104로 확인됐다. 전날 과일 섭취를 줄이고 시약은 차갑게 보관해 한 번에 섭취하는 방식으로 관리했다는 후기와 함께 입체초음파에서 얼굴 사진을 찍는 서비스도 이용했다. 비용은 3만원으로, 나라의 지원금 범위 안에서 활용한 셈이다. 초음파를 맡은 선생님은 아이를 사랑하는 분위기였고, 아이의 표정은 미소를 보이는 모습이었지만 인상은 조금 쓰고 있는 듯한 모습이 남겨지기도 했다.

임당검사의 주의로는 열심히 정독해 시간을 지키려는 노력이 강조됐다. 혈압은 무난했고 고혈압이 아니면 임산부 건강엔 문제가 없다는 의사의 안내가 있었다. 다만 여행 계획에 제약이 생겼는데 제주도 방문은 29주를 넘겨 불가했고 다낭은 쉬기만 하라는 경고가 있었다. 경부길이는 3.3에서 3.0으로 약간 짧아진 상황이다. 이번 초음파는 비급여로 처리되었고, 병원과 제휴된 제대혈 보관료는 생각보다 저렴한 편이었다. 차후 둘째를 고려해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아이의 성장과 관련해 여러 일정이 이어졌다. 백일해 접종은 아인병원에서 5만원으로 진행되었고, 초음파 사진 정리는 다이소의 앨범에 담아 직접 꾸몄다. 출산 전까지 식단 관리에 신경 써 철분 보충이 필요했다는 피드백도 있었다. 철분 흡수 문제가 지속돼 비타민 C를 함께 복용하는 방법을 권하는 조언이 있었다. 산모의 체중은 46에서 시작해 25주에 49로 증가했고, 의사가 현재 상태로 잘 지내면 큰 문제는 없다고 했다.

가족과 함께 준비한 출산 이후의 계획도 담겼다. 다녀온 유럽 태교여행의 영향을 받아 태교에 신경을 쓴 부분이 눈에 띈다. 산모용 의류로 편한 치마를 선택했고, 아이의 첫 공간인 침대나 매트, 물컵 같은 소소한 준비도 진행했다. 임신 중기 사진 정리나 수납, 수납용 하이패스 신청 등 일상 속 소소한 준비가 지속됐다. 임신은 무사히 흘러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일정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 아인병원임당 # 임당검사결과 # 임당통과 # 임신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