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천득 #오월 “ 신록을 바라다 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지금 오월속에 있다 연한 녹색은 나날이 번져가고 있다 어느덧 짙어지고 말것이다 머물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 유월이 되면 원숙한 여인같이 녹음이 우거지리라 그리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밝고 맑은 순결한 오월은 지금 가고 있다 ” 시인 피천득 님의 시 오월을 붓펜으로 필사한 작품을 올려봅니다....
[캘리그라피(붓펜)/오월/피천득/좋은글귀/공감글귀/감성글귀] 신록을 바라다 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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