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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전각/불흑비성/문방사우명/먹/박윤묵] 그 바탕이 검으니 검지 아니하면 본성이 아니다...

 [서예+전각/불흑비성/문방사우명/먹/박윤묵] 그 바탕이 검으니 검지 아니하면 본성이 아니다...

#不黑非性#불흑비성 #문방사우명#먹 #박윤묵 오늘은 문방사우명중 네번째로 먹에 대해 전각, 예서로 표현한 작품을 올려봅니다 (본연의 본성을 버리지 않고 지니고 살아가는 먹을 예찬함~) 전각: 不黑非性(불흑비성) 예서 其性也黑 不黑非性 變質而渝 惟物之病 所貴乎純然一色 猶勝於綠紫之輝映者哉 해석: 그 바탕이 검으니 검지 아니하면 본성이 아니다. 바탕이 변하여 달라짐은 사물의 병폐이다.

순연한 한 빛깔을 귀하게 여김은 오히려 푸르고 붉게 빛나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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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黑非性 # 먹 # 문방사우명 # 박윤묵 # 불흑비성 # 서예 # 예서 # 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