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멈춤 “ 가끔은 칠흑같은 어두운 방에서 자신을 보라 마음의 눈으로 마음의 가슴으로 주인공이 되어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왔나 어디로 갔나를 떠올려보라 조급함이 사라지고 삶에 대한 여유로움이 생기나니 ” 오늘은 김수한 추기경님의 멈춤을 붓펜으로 가로쓰기와 세로쓰기로 쓴 작품을 올려봅니다.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 좀처럼 나 자신을 바라볼 여유가 없는데 김수한 추기경님의 글을 보고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캘리그라피(붓펜)/멈춤/김수한/좋은글귀/감성글귀/공감글귀] 가끔은 칠흑같은 어두운 방에서 자신을 보라 마음의 눈으로 마음의 가슴으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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