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影掃階塵不動#죽영소계진부동 #菜根譚#채근담 원문 竹影掃階塵不動 月輪穿沼水無痕 水流任急境常靜 花落雖頻意自閑 해석 대나무 그림자가 계단을 쓸어도 먼지 하나 일지 않고 달빛이 연못 바닥을 뚫어도 수면에는 흔적도 없구나. 흐르는 물 제 아무리 빨라도 주위는 항상 고요하고 꽃이 자주 떨어져도 마음은 절로 한가하네 오늘도 채근담에 나오는 한 구절을 행(초)서로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위 채근담의 내용은 주변의 상황의 변화에도 흐트러짐이 없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불교(佛敎)에서 얘기하는 선심(禪心)에 대한 표현이라고 합니다~^^)...
[서예/죽영소계진부동/채근담구/좋은글귀/교훈글귀] 대나무 그림자가 계단을 쓸어도 먼지 하나 일지 않고 달빛이 연못 바닥을 뚫어도 수면에는 흔적도 없구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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