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이 만발한 늦은 5월, 오랫만에 장항 한 가운데 주민들이 모여 시끌시끌하고 맛있는 향기가 제 코끝을 유혹했어요. 그곳은 '장항의 집' 광장에서 "기찻길 문화장터"가 열리고 있었어요.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대충 쓱~ 봐도 다양한 것들이 많이 있었어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먹거리..ㅋㅋㅋ 꼬치, 와플, 솜사탕, 어묵, 떡볶이, 다양한 튀김 거기에 지역특화빵도 시식 하더라구요. 와~우~~ 사진에 사람이 별로 없어보이죠!!
비밀은 아래쪽을 사진을 보시면 알수 있어요...ㅋㅋㅋㅋ 요게 지역특화빵으로 만들고 있는 굴뚝모양 마들렌이라고 합니다. 아직 완성작이 아니라 개발중으로 주민 시식회를 통해 더 특별한 지역특화빵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합니다.
서천의 도시재생도 지역주민의 참여와 노력으로 기존의 것을 잘 보전하고 필요한 부분을 새롭게 거듭날 것이라 기대합니다. 계속....계속......
다음은 프리마켓과 체험, 조사(!)가 있었어요.
천연모기기피제 및 차방향제 만들기 체험, 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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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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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터미널지역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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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포터즈]기찻길 옆, 사람들이 모였다 -기찻길 문화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