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axDTMk-aOw 그 때가 2005년이었어요. 2005년에 처음으로 만화 언론 이라고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냐, 한국에서 만화 언론이 가능한가라고 하는 주제로 제가 운을 띄었고 그걸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모여서 이제 만화 언론이라고 하는 걸 한 번 만들어 보자가 됐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방에서 사이트를 열고 제가 CMS단까지 직접 짜는 미친 짓을 해서 열렸었어요. 그 때 만화 언론이 필요하다라고 얘기했었던 이유는- 그 이전에 신춘문예가 있었죠.
제 앞세대 평론가분들 같은 경우는 그걸 통해서 당선돼서 활동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게 없어진 시점에서 저는 그런 거 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형태로 자기 이름 걸고 CP를 시작했었던 것이고 그 뒤에 이제 초고속 인터넷망이 깔리는 시점에서 잠시 신문 같은 데에서 만화에 관심을 두던 때가 잠시 있었습니다.
그때 이제 영화라든지 이런 쪽에서 타 문화 쪽에서 만화 쪽에 들어오신 분...
원문 링크 : 만화로 글 쓰며 먹고 살기 단상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