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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오타쿠라 해도!!! No matter how otaku I am!!!

 아무리 내가 오타쿠라 해도!!! No matter how otaku I am!!!

https://www.youtube.com/shorts/wN7wpQvYBVo 저는 오타쿠입니다. 일본 대중문화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 저 같은 사람도 최근의 조류는 그렇게 반갑지가 않아요. 정치 사회면에서부터 "우리는 일본한테 안 돼"-라고 하는 인식을 지금 오히려 한국정부가, 정치 세력이 주입시키고 있단 말입니다.

한국의 오타쿠들 같은 경우는 서로 방향이 좀 다를 뿐이지 일본의 만화나 애니메이션만큼 우리나라 것이 되길 바라고 (수준이) 따라가길 원하고, 넘길 원했던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대중문화가 전세계적으로 소구가 되고 오히려 일본 쪽이 세계를 못 따라가네?

라고 하는 부분들이 생겨 갔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서 자부심이 생기고.

우리(덕후)가 원하던 그 쪽의 발전은 아니긴 하지만. 그런데 불과 1, 2년 사이에 우리는 그것들이 박살이 나는 꼴을 지금 경험하고 있습니다.

"역시 우리는 일본에 안 된다"라고 하는 그 멘탈리티가 지금 퍼져 나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