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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라는 가사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라는 가사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지? 저번 여름에 다녀온 할머니 생각이 나서 포스팅 남겨본다.

천주교 묘역에 계시는 할머니~ 집에 있는 성모마리아님을 엄마가 갖다놓으셨다. 71세의 연세에도 항상 부지런한 우리 엄마는 이 글을 보진 못하시겠지만 마음먹은대로 표현하지 못해 항상 죄송스럽다. 희우가 절 하는 모습도 한장 찍어본다.

언제나 밝게 웃고 정이 많은 아이! 요즘 들어 훌쩍 커버린듯한 느낌이 든다.

항상 건강하게 자라렴~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우리 엄마 사진 좀 많이 찍어드릴껄 생각해보니 엄마랑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 나중에 뵈면 찍어야겠다. 사람 사는게 다 똑같겠지만 요즘따라 어깨의 무게가 천근만근 너무 무겁다.

오늘은 왠지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라는 노라조의 노래 형 가사 말이 떠오른다....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라는 가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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