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결핵 과거에 결핵은 인류에게 굉장히 치명적인 감염병이었지만 항생제와 치료법의 발전으로 인해 결핵으로 인한 사망률은 매년 감소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이나 산후조리원, 의료기관 등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잠복결핵 검사가 의무화되면서 검사를 받는 분도 많고 양성 판정을 받는 분들도 계십니다.
잠복결핵은 증상도 전혀 없고 전염성 위험도 없을뿐더러 신고의 의무도 없기 때문에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잠복결핵 환자 중 10%가 이후 활동성 결핵으로 나타날 수 있기에 미리 치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잠복결핵 검사 잠복결핵은 증상도 없고 가래, 흉부 엑스레이 등의 결핵을 검사하는 방법으로는 양성 여부를 판별할 수 없습니다. 잠복결핵 검사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결핵균 항원을 피부에 주사한 후 48~72시간 사이에 부풀어 오른 정도를 판단하여 잠복결핵 양성 여부를 판단하는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TST) 혈액을 채취해 결핵균 특이 항원으로 면역체계를 자극하여 면역반응 물질인 인...
#
잠복결핵
원문 링크 : 잠복결핵 검사 양성 치료 확인서 재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