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에도 분명히 칼로리가 있지만 소화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열량이 소비되기 때문에 마이너스 칼로리라 부르죠.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통용되는 이야기가 뭘 먹어서 빼는게 아닌 먹지 않고 빼야한다고 하죠.
정말 공감하는 말이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식이섬유만큼은 마이너스 칼로리라고 불릴 만큼 먹으면 먹을수록 살이 빠지는 음식이라고 불리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이고 또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까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식이섬유 섬유질이라고도 불리며 사람이 소화할 수 없는 성분이라 살이 찌지 않는다고 알려진 영양소입니다.
옛날에 '채소는 살 안쪄!' 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코끼리는 채소만 먹어도 살쪄!'
라고 하신 분들 계실텐데요. 코끼리에게는 식이섬유를 분해할 수 있는 미생물이 있고 사람에게는 없기 때문에 틀린 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우리 몸에서 소화되지 않는다는 특징 때문에 많은 건강상 이점을 가져다 주는 영양소기도 하죠. 뭐가 좋을까?
섬유질이라고도...
원문 링크 : 먹으면 살 빠지는 음식, 마이너스 칼로리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