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 수정공 맨얼굴 스샷 있어요. 이번 주 거의 오본느 용기사 상의 구하러 다니느라 많이 못 놀아서 (?)
좀 된 것들도 가져와서 용량 채우는 일상글. 물론 덕질스샷이 반이지만.
저번달에 끝난 아니마 전부. 창천 때 백마5단계/나이트최종/암기최종 이런식으로 밖에 안들고 있다가 홍련와서 근딜 빼고는 3-4단계 작업해두고, 칠흑와서 나머지 모두 빛작까지 다 해서 완료.
내가 가장 좋아하던 닌자를 마지막으로 전 아니마 최종단계까지 완료. 뿌-듯 아니마가 끝난기념으로 음유시인 제타도 일주일 걸려서 완성.
시학이 넘쳐나서 하루에 책 한권씩 한다치고 했다. 아근데 생각보다......아니마가 화살통까지 반짝여서 그런가; 아니마가 훨씬 이쁜 느낌이라 제타 창고에 집어넣음 ㅎ.....
(왜만든거지) 제타는 기본적으로 백만길이 들어가서 (마테리아......) 별로 안하고 싶다.
이거할바에 에우레카 무기를 하러 가겠어. 곤님 천궁탑 뚫어준다고 했을 때, 뇽님이 맨날천날 달달이 기믹걸려서 현타맞는거...
원문 링크 : [파이널판타지14]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