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레젠커마가 잘 나와서, 종변. 물론 그전에 휴런 한 1시간하고 약먹었지만......괜찮아 아직 환상약은 많다!
3월 시즈널 이벤트 프린세스 데이. 얼마나 밀려놓은건진 모르겠지만 어째든.
다른 내용보다도 갈론드사 동료들 이야기를 내가 저장해두고 싶어서 요 부분만 올리기. 너네보려고 반복퀘를 얼마나 했는 줄 아니..
알디스 그만쳐나와!!!!!!! 진짜 하는데 자꾸 보기 싫은 검술사퀘 엔피씨만 나와서 뭔가 싶었다.
아무리 마음의 고향 나이트 라지만...... 글섭과 한섭이 시즈널 이벤트가 1년 차이가 나서, 홍련 당시에 나온 프린세스 데이 이벤트라 칠흑을 맞이한 한섭 타임라인이랑은 약간 안맞지만, 그래도 간만에 홍련 생각이 나서 (그래봤자 알파스토리가 최고다) 추억에 잠겼었다.
알파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는 웨지 뒤로..... 오랜만에 나타난 알파와 오메가.
기억에 오래남았고, 특히 스토리 마지막 부분에 감동먹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꾸준히 등장하게 될 이 둘.. 지금도 곳곳이...
원문 링크 : [파이널판타지14]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