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러 떠나기 전 호떡이한테 잠깐 짐주러 노량진 왔다가 환승 전 호다닥 맥플러리 먹기 ㅎㅎ 초코오레오 말고 그냥 맥플러리가 더 맛있다. 오레오에 초코까지 있어서 너무 달달했다.
수요일, 목요일은 영등포 오는 날 지나다니면서 벚꽃 구경 퇴근하는 길이 즐거웠다. 여의도는 이미 벚꽃 만개한 듯 ㅎㅎㅎㅎ 한 시간만 지나도 확 다른 느낌 ㅎㅎㅎ 살짝 어두워진 벚꽃, 영등포에서 3년째 봄 맞이 퇴근하고 와서 돼지바 찰떡파이 먹기 신상이면 무조건 먹어봐야된다.
찰떡파이와 돼지바의 조합 너무 맛있다!!! 그치만 양이 너무 적다,,,6봉지 들어있음 ㅠㅠ 영등포에서 여기 마트가 제일 싸다 오뚜기 김치만두랑 요거밀까지 사니 내 평일 하루 소소한 행복이 채워졌다.
그치만 냉동실에 채워만 뒀다 노량진이 동작구에서 벚꽃 제일 만개한 듯 엄청 꽃도 많고 하늘이 잘 안 보인다 너무 예쁘다 ㅎㅎㅎㅎ 요즘 퇴근하고 지나다니면서 벚꽃구경 하는 듯!!! 작년에 비해 벚꽃을 더 많이 보는 느낌이다.
이번...
원문 링크 : [3월 4주차] 여의도/영등포 벚꽃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