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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주] 아가리 다이어터의 일주일

 [5월 4주] 아가리 다이어터의 일주일

5월 22일 월요일 월요일 오늘은 좀 업무도 정신 없고 환자 보호자때문에 멘탈 털린 상태로 퇴근했는데 나름 호떡이랑 땡겨요 어플로 배라 래디백을 100원에 주문해서 조금 기분 나아졌다 ㅎㅎㅎ 그리고 아빠랑 마라탕 먹으러 고고 마라탕을 안 좋아했는데 오늘은 땅콩소스 때문인지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아빠랑 둘이 천천동에서 집 걸어오기 🏼️🏻 그래도 마라탕 먹고 49.01이라 휴 다행 5월 23일 화요일 화요일 점심으로는 오랜만에 문정역에서 쌀국수 먹방, 역시 나는 팟타이를 좋아함!

동생 보기 전 꽃이 예뻐서 찍어보기 넘넘 귀엽다 5월 24일 수요일 퇴근하고 내 친구를 만나러 가기 전 하늘이 너무 예뻐서 찍어보기 예전엔 오감 중 시각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요즘은 더 깊게 즐기려고 노력 중 5월 25일 목요일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린 수원 카페 베이커리 페어! 서울 카페쇼에 다녀온 뒤 너무 좋아서 그 뒤로 카페쇼는 다 가야지하고 오게 됐는데 완전 행복쓰 카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