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월요일 오늘은 퇴근하고 셔틀과 광역버스를 너무 알맞게 타서 엄마, 아빠랑 저녁 먹으러 수원역으로 고고 인도 커리는 대학생때 한번 먹고 처음인데 난이 세상에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었다니 ️ 아그라는 난이 무료라고 해서 다음에 가볼 예정!! 6월 20일 화요일 오늘은 퇴근하고 정자동 빙수 맛집 가서 아빠랑 빙수 먹고 엄마만 헛걸음 시킨 날 그래도 우리 가족 올해 첫 빙수 먹어서 행복〰 6월 21일 수요일 아빠랑 점심에 문정동에서 같이 커피 먹고 오레오 크럼블까지, 사장님이 휘낭시에도 주셔서 퇴근하고 호떡이에게 선물로 하나 줌️ 그리고 내가 이번주랑 다음주는 평일에 이틀이나 퇴근하고 아무 일정이 없는 날이 됐다 ㅎㅎㅎ 1시간 휴가 내서 일찍 영등포쪽으로 와서 피자 데이트도 하고 너무 좋았는데 이날 비가 애매하게 계속 와서 원래 일정대로 한강은 가지 못했다️ 대신 따릉이타고 배라 가서 파인트만 픽업 6월 22일 목요일 이날도 퇴근하고 영등포역으로 고고 〰 요즘 영등포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