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펜션 하릅을 또 방문했당 이번엔 207호, 2층에 머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개인적으론 2층이 더 좋았다 풍경이 잘 보여서 그런가? 여전히 예쁜 하릅 깨끗한 하릅 내 집 같은 하릅 여름의 하릅은 더 싱그러운 느낌이다 펜션 바로 앞 연인산 계곡은 그 자체로 힐링!!!
자연의 소리와 풍경이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었다 동심으로 돌아가 엄청 재밌게 물놀이를 했당 하지만 울 까미는 수난시대,, 태어난지 2년만에 생애 첫 수영하는 까미 물놀이하구 저녁엔 옥상 개인 바베큐장에서 꼬기도 구워먹어따 !!!!!!!!!!!!!! 다음 날 아침에 만난 하릅 대표 사랑둥이 보리랑 콩이!!!
점점 더 귀여워지면서 서로 닮아가는 것 같다 홓ㅎㅎ 2층 객실 올라가는 계단 후 겁쟁이 깜,, 담에 올땐 짖지 말구 도망다니지 말자..! 즐겁게, 행복하게 머문 1박 2일!!
가평 안녀엉 하릅 안녀엉...
원문 링크 : 단골이 되어버린 애견펜션 하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