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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계단집

 서촌 계단집

금요일 퇴근하고 술 한잔하로,,,서촌 골목으로,,,! 6시 30분쯤 갔는데,,, 앞에 7팀정도 웨이팅 중이었다ㅠㅠ 우린 7시쯤 들어갔고!!!

대부분 우리와 같이 직장인들이었다 유명하다고 소문난 곳이니 기대기대 기본으로 나오는 홍합탕!!! 완전 술안주,,,,ㅎㅎㅎㅎㅎㅎ 서촌 계단집 처음 가본 곳이라서, 이모님 추천으로 먹어본 소라!!!!

소라가 이렇게 안질기고 부드럽다고,,,,? 우리 둘 다 먹고 놀랐음 담에 또 가야겠어,,, 과거의 상처, 연애와 결혼, 앞으로의 목표,,, 로 물들었던 시간들 아 내가 진짜 이제 서른인거야,,,?

술이 들어가고 또 들어가서 시켜버린 산낙지,,,,ㅎㅎㅎㅎㅎㅎ 탱글탱글한 것이 아주 힘이 셌다,,, 먹기 힘들정도로 힘이 세서,,,술이 깰 정도였다 다음에 이 곳은 또 가기로 약속했다!!! 담엔 무엇을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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