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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 이야기

 나의 블로그 이야기

글이 길진 않지만, 지루를 덜어내기위해 노래를 들어보아요 Lizzo - Truth Hurts 사실 나는 블로그를 14년도부터 했었다 그 때는 20대 초반이었으니, 블로그를 한지 상당히 오래됐는데 !!! 14년도부터 종종 써왔던 나의 일기같은 글들은 모두 비공개로 돌려져있다,, 공개로 돌릴 수 없는 이유는 방황과 우울, 걱정, 불안으로 어둠의 글들이 좀 상당하다 ㅋㅋㅋㅋㅋㅋㅋ 14년도부터 블로그를 했다고 하기엔 다소 적은 게시물수,,166개 일년에 10개도 못올렸던 적도 있었다.

몇달 전,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블로그를 옛날부터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애드포스트를 신청하라고 추천해줬다. /////사실 그 전에는 누군가가 우연히 내 블로그를 들어오면 보물을 발견한 듯, 귀하듯 괜찮은 블로그의 존재로 남고 싶었닼ㅋ 쨌든- 친구의 추천으로 난, 블로그에 취미를 들이기 시작했고 대체로 내 일상 글을 올리는 것에 재미를 느꼈다.

그러던 와중, 애드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