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꾸아빠 #장꾸아들 장꾸 아빠의 아들은 아빠랑만 놀면 머리에 무언가가 씌어있당.. ᄒ 아무것도 몰라요~ 단다니는 그저 즐거움 어느 날 갑자기 와이파이가 안 터져서 왜 안 터지지?
했더니 와이파이 선이 뽑혀져 있었음.. 단단이가 계속 노리고 있던 선이어서 책으로 가려놨었는데ㅋㅋㅋㅋㅋㅋ 단단이가 범인인 줄 알고 이노무자슥 했더니만- 선 망가질까 봐 아빠가 뽑아놓았던 것 아들 쏴리 쏴리해…..ㅎ 늬 아부지가 말을 안해줘쒀...
#연트럴파크 내사랑 내전부 둘️ = 호떡을 먹으려는 자와 뺏으려는 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단단이는 모든 게 다 궁금한 참견쟁이당. 오랜만에 우리가족 합정 데이트했는데 새로운 번잡함에 고개와 눈이 쉬지 않았던 아드님 똘망거리는 얼굴로 요리조리 보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들 귀여워해주셨닿ㅎ + 간만에 오빠랑 나도 서울 콧바람에 기분전환️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우리 집 바깥 뷰 알록달록 단풍으로 물든 풍경을 보며 정말 가을이 왔구나-를 실감한당 이렇게 아름다...
원문 링크 : 장꾸 아빠와 장꾸 아들, 그리고 이 둘과 함께 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