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오리지널 내한공연 티켓을 받아온 구방이!!!! 기대를 한껏 안고 한남동으로 총총 전날부터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예전에 먹었던 #오스테리아오르조 맛있었던 기억때문에 예약도전!!!!
하려고했으나 아니 왜때문에 예약이 다찬거죠ㅠㅠ 실패하면 #고메494 갈 생각으로 캐치테이블 빈자리 알림신청부터 했다 그날은 캡쳐못해서 뒤늦게 정보차원에서 캡처해봄.... 예약이 다 찼을경우 요로코롬 점심시간대 / 저녁시간대 구분해서 신청 가능!!
기대없이 처음으로 빈자리 신청기능써봤는데 의외로 한 두시간에 한번씩은 취소자리가 생기는듯...?! 대충 이렇게 힘들게 예약했다는 인증...
뜨는 족족 광탈하다가 저녁 9시 알람은 다들 포기하고안보셨는지 성공~ 다음날 드디어 입성한 오스테리아 오르조 매일 12시~22시 (브레이크타임 15시~17시30분) 오스테리아 오르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택시타고 급하게 오는 규방이를 대신하여 내멋대로 메뉴선정 주문완료!...
#
고메494
#
오스테리아오르조
원문 링크 : 한남 미슐랭 가이드 오스테리아오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