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돈까스 - 무어텐스튜디오 - 서천둔치 노서동고분군. 아침에 숙소에서 커피를 간단히 마시고, 창밖을 내다봤는데, 누군가의 묘지로 추정되는 큰 언덕이 보였다.
지도에서 찾아보니 노서동고분군이더라. 문을 여니 역사유산이 보이다니...
이럴 때 경주에 온 게 실감난다. 숙소 맞은편 석류나무.
숙소 맞은편엔 석류나무가 있었다. 석류나무를 처음 봐서 신기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경주 고분군과 길거리. 창밖으로 보였던 고분군을 걸어서 지나갔다.
신라고분정보센터가 근처에 있었는데, 나중에 한 번 시간되면 가봐야겠다. 경주 시내 길거리는 역사유산 모형이 많았다.
나는 여행할 때 지역마다 특색이 다른 길거리를 보는 게 재밌다. 경주 헌혈의집.
경주 헌혈의 집 외관도 특이했다. 왕과 왕비가 엄지척을 하고 있어서 재밌었다.
시간되면 헌혈도 해야겠다. 헌혈한지 2년도 더 된 것 같다.
바람곳 게스트하우스. 걷다보니 익숙한 골목이 나왔는데, 내가 전에 묵었던 바람곳 게하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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