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중앙도서관 - 황리단길 - 소바카게 - 청년감성상점 - 우드인스토리 아침식사. 숙소에서 아침으로 식빵을 구웠는데, 초코빵이 됐다.
앞사람이 해놓은 옵션으로 구웠는데... 다른 테이블의 식빵을 보니 비슷한 색깔이었다.
버터와 딸기잼을 바르니 먹을만 했다. 경주 조형물.
어제 숙소에서 공부하면서 도서관을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역시 공부는 도서관이지!
다행이 숙소 10분 거리에 중앙도서관이 있었다. 중앙도서관 외관.
오 아담한 사이즈 도서관이다. 지붕 꼭대기 탑모양이 눈에 띄었다.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열람실을 쓸 수 있었다. 콘센트가 몇 개 없어서 휴대폰을 충전시키는 게 힘들었다.
멀리서 휴대폰을 충전시키니 오히려 집중이 잘돼 좋았다. 황리단길.
도서관에서 1시간 쯤 공부를 하니까 배가 고팠다. 아침에 탄 빵을 남겼기 때문일까.
그래서 황리단길로 점심 먹으러 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경주 기념품샵 this moment.
오 1년 만에 온 황리단길은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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