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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극락전 돼지 발견하고 맛집도 발견하기

 경주 불국사 극락전 돼지 발견하고 맛집도 발견하기

불국사 - 부산식당 - 산림환경연구원 - 천년숲공원 - 브로스커피 - 부로스부리또 경주 한 달 살이 22일차 조식 토스트. 언니들과 조식을 먹는데, 잼을 너무 가지런히 바른게 귀여웠다.

불국사 매표소. 조식을 맛잇게 먹고 힘차게 불국사로 왔다.

버스 배차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40분에 1대 정도) 편하게 왔다. 원랜 성인 1인 당 6000원 입장료가 있었으나 현잰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불국사. 날씨가 너무 좋아서 땀이 줄줄 났다.

조금만 덜 좋아도 좋았으련만ㅎㅎ 초등학교 6학년 때 수학여행 때 온 이후로 처음이었다. 오래된 느낌을 그대로 간직한 게 오히려 멋스러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불국사 극락전 돼지. 같이 간 언니가 런닝맨을 좋아하는데, 극락전 돼지를 봐야한다며 찾으러갔다.

언니가 아니었으면 극락전 현판 뒤 돼지는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극락전 돼지 안내문.

극락전 돼지 안내문도 인상깊었다. 부의 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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