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수산 - 송대말등대 - 송대말등대 빛체험전시관 경주 한 달 살이 25일차 숙소에서 거울샷. 아무리 생각해도 바다 바로 앞 숙소를 잡은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다.
누워서 파도 소리를 듣는 게 정말 좋다. 근데 일정한 파도 소리를 들으면 졸리다.
그래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4시간 정도 낮잠을 잤다. 낮잠을 잤는데 밤에도 잠이 잘 온다ㅋㅋㅋ 공부해야 하는데...
감포항구. 감포항구에 배가 많이 있었다.
감포항구 앞 골목. 경주 와서 처음 본 게 저 소주방이다.
소주방은 동네 사랑방 같은 술집이다. 맥주도 있을까?
궁금하다. 감포 바라다.
감포의 대형 카페 '바라다'이다. 내일 감포의 한 카페에서 할 일을 하다가 버스를 탈건데 어딜갈지 고민이다.
후보는 4개 정도 있는데, 바라다 아니면 모카커피를 갈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부부수산.
사실 오늘 숙소 밖으로 나온 이유는 '부부수산'에 회를 가지러 가야했기 때문이다. 부부수산도 체험인데, 정말 체험단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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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송대말등대보고 회먹으면서 방콕... 한량 생활 막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