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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굴국밥먹고 청년고도에서 공부하고 애프터 시그널로 마무리

 경주 굴국밥먹고 청년고도에서 공부하고 애프터 시그널로 마무리

경주 콩나물국밥 - 황오 작은도서관 - 청년고도 - 서천둔치 야식. 어제 술먹고 저녁잠을 3시간 잤더니, 새벽에 잠이 안 왔다.

출출해서 누들핏 컵라면과 김치를 먹었다. 김치는 최고다!

울 엄마 최고!! 누들핏 저 친구는 단백질이 1g도 안 들어있어서 다음부턴 절대 안 살거다.

근데 칼로리가 적어서 야식으로 적합한 듯하다.(야식은 그냥 몸에 나쁘다고!!!)

경주 콩나물국밥의 굴국밥. 10시에 체험단 활동을 하러 갔다. 그것은 굴국밥을 먹는 것!!

2인까지 체험할 수 있는데 나는 혼밥했다ㅎㅎ 굴이 진짜 알이 크고, 가득 들어있어서 놀랐다. 황오 작은도서관.

국밥을 먹고 공부할 곳을 찾다가 황오 작은도서관을 발견해서 들어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황오 작은도서관 내부.

황오 작은도서관은 진짜 작았다. 그래도 마루바닥이 있어서 책보기 편할 것 같다.

잠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잠을 잘 못자서 'SLEEP'이라는 명화 모음집을 읽었다.

레드벨벳 슬기가 번역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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