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현충일. 공휴일.
기억나는 건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이 날 처음으로 핸드폰을 샀던 기억. 녹색의 폴더폰이었다.
성능은 조악했지만 생애 최초의 핸드폰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었음. 과거회상은 제쳐두고 오늘은 모처럼의 공휴일이지만 나같은 무직백수에게 공휴일이나 평일이나 별 차이 없다는 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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