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날 저녁을 많이 먹은 것 같음, 이게 문제 같다. 욕심 부리면 안됨 2> 컨디션 자체가 좋지 않음, 감기기운 초기증상도 있음 3> 요즘 자고 일어나면 팔이 저린다.
등등 수축기 혈압이 142에서 안 떨어진다. 객기 부리면 안 되기 때문에 미안해서 철수함..
다음주로 미루려 했는데.. 예약이 다 차서 그냥 다다음주에 가기로..
만약 이번에도 안 되면 그냥 11월로 미뤄버릴지도 모름 이유는... 원래 10월에 컨디션 바닥 치는 경우가 상당이 많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음..
이상하게 10월만 되면 공황장애 비슷한 우울증이 생김.. 작년 이맘때도, 제작년 이맘때도 진짜 10월은 다사다난해서 진짜 싫다.....
토요일 헌혈 못 한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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