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 된장국 - 라면으로 먹음, 닭 튀김 - 이번엔 양념없음, 마찬가지로 지난번처럼 부스러기 주서먹기 코다리 찜 - 코다리 없던데요?(내가 뭘 본거지...)
두부 조림 - 3순위 쫄 면 - 조금 가져옴 멸치 볶음 무 말랭이 - 1순위 알 마늘 - 2순위 샐러드 김치 귤 - 가져옴 솔직히 부페의 매력은 말 그대로 먹을것만 가져오면 되는데 원래 생선계열 안 먹는데 코다리 없던데요??? 국 싫으면 라면 먹어도 되는거라 밥도 조금펐고..
다음부턴 이런 식단이면 다른데 내가 쏜다고 이야기 해야지, 너무하잖아.. 7500원인데.. 손해본기분이 들 정도면 그럴땐 미리 말하고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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