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1월에 만든 곡이다. 잘 아는 수녀가 종신서원을 하게 되어 축하곡으로 만들어 준 노래다.
사제들이 서품받을 때의 심정과 수도자들이 종신서원을 하는 심정이 좀은 다를 듯 하다. 뭔지는 모르지만...
혹시 그 심정이 이렇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아요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아요 주님만을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받고 싶어요....
주님께 사랑받고 싶다는 그 열망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정말 사랑받고 싶다. 2003년도 성바오로딸 미디어에서 제작한 "임석수 신부의 생활성가 님의 뜻이" 음반에 수록된 연주곡이다....
사랑받고 싶어요 - 임석수 작사 작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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