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에 성탄대축일 전례를 준비하면서 만든 곡이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이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가곡이 있지만 우리 말로 된, 우리 분위기가 나는 성탄 성가곡을 만들고 싶었다.
성탄 밤의 구유경배예식은 물론, 공현대축일까지 이어지는 성탄축제기간에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솔로, 듀엣 혹은 4성부로도 가능하고, 간단한 현악기 연주로도 좋을 듯하다.
성탄을 앞두고 미리 이 곡을 소개하였다면 이번 성탄대축일 때 불러볼 수 있었으리란 생각이 들어 한편 아쉽기도 하다. 다음 성탄을 기대해본다....
경배드리세 - 임석수 작사 작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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