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도에 연구과 1학년으로 복학해서 만든 곡이다. 신부님들이나 친구들 영명축일에 전체가 축가를 불러주는데, 마땅한 축가가 없었다.
보통으로 가톨릭성가집의 "축하합니다 당신의 영광스런 축일을..." 을 하지만 너무 길었다.
그래서 짧게 만들었고, 당시에는 서품축가, 영명축가, 생일축가 등으로 늘 불렀었다. 호칭도 신부님, 수녀님, 선생님, 형제님, 자매님, 바오로, 데레사 등등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 좋았다.
이 축가를 한 번 사용해 보시기를... 아쉽게도 이 곡은 미디화일이 없다.
그렇지만 어쩌면 더 좋을 수도... 돼지 멱다는 듯이 못하는 노래 안들어서...ㅎㅎ...
영명축가 - 임석수 작사 작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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