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로그를 개설하고 처음 쓰는 글이다. 이번주 주말은 고래불 국민야영장을 다녀왔다.
나는 이 근처에 살아서 여기서 캠핑할 일은 없지만 주말에 자주 산책을 나온다. 나는 내가 사는 곳 주변에 바다가 있어서 좋다.
마음이 답답할때면 언제든지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다. 오늘은 뜻밖에 청솔모를 보았다.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녀석이다.. 숲안이 전부 야영장이라 가족들이 있는 분들이라면 여름철에 야영하면 좋을 것이다.
지금은 겨울철이라 사람이 적은 거 같다. 여름이면 분수도 볼 수 있다.
주말은 원래 캠핑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 있었는데 이날은 사람들이 적었다. 그래서 조용히 연인과 산책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주중에는..........
11월 20일 주말 일기 <영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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