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2025년 10월 29일 – 2026년 1월 24일 시간: 월-토 11:00 – 19:00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장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7길 11. 우란문화재단, 우란1경 예약: 없음 대기: 없음 성수동 연무장길과 성수역사이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거리에서 진행중인 무료 전시가 있어서 체험해봤다.
우란문화재단 성수동 우란1경에서 열리는 《끝없이 반짝이는 거울의 방》은 한국 전통 장례 문화 속 꼭두와 동자석을 현대 미술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전시다. . 2026년 1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인간이 만들어낸 '대리하는 몸'의 의미를 탐구한다고 한다. 건물 1층 공간들을 활용한 전시다.
총 두개 구역으로 나뉘어져있으면 중간 로비 엘리베이터 부근해도 전시품들으 2~3점 더 있다. 입장하면 간단한 나이대, 성별, 내외국인저도를 입력하는 구글폼을입력하면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수있따.
구체적인 개인정보는 묻지 않는다. 불교느낌이 나는 조형물들 재료 자체의 질감이 이미지의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