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 대형주 실적 총정리 2026년 1분기 실적 시즌에서 JP 모건, 웰스파고, 블랙록은 각각 다른 방향의 흐름을 보이며 금융 섹터 내에서도 뚜렷한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JP 모건 실적: 전 부문 ‘어닝 서프라이즈’ JP 모건은 전반적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가장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505.4억 달러 (예상 상회) EPS: 5.94달러 FICC 트레이딩: +21% YoY 투자금융: +38% YoY ROE: 19% (예상 대비 큰 폭 상회) 핵심 포인트 트레이딩 + IB(투자금융) 동시 호조 고금리 환경에서도 수익성 유지 글로벌 투자은행 중 최상위 경쟁력 재확인 웰스파고 실적: 순이자 수익 둔화 웰스파고는 전반적으로 기대치에 미달하며 은행업 내에서도 상대적 약세를 보였습니다. 매출: 214.5억 달러 (예상 하회) 순이자수익: 예상 하회 NIM: 2.47% (압박 지속) ROE: 12.2% 핵심 포인트 금리 피크 이후 NIM 축소 영향 전통 대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