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마지막 출근을 끝낸 김인턴이 마지막으로 글을 쓰러 왔습니다! 원랜 다음 주까진데 대표님 코로나 이슈로 진짜 블챌에 맞춰서 인턴 생활이 끝났네요ㅎ 시원섭섭..
그치만 이번 주엔 좋은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당 7월 월급을 받았다는 거죠!!!! 작지만 소중한 제 월급은 어디로 다 갔을까요~?
1. 속눈썹 펌하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미루고 미루고 미루던 속눈썹 펌을 했습니다.
갑자기 왜 했냐구요? 이날 작업한 게 별로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속상해서요..
나름 열심히 해갔는데 대표님한테 까이니까 며칠 동안 한 게 다 부정당하는 거 같고.. 어떻게 더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고..
근데 그걸 또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 주진 않아서 답답하고 이하 생략... 사실 엄청 많이 찡찡댈 수 있지만 저는 으른이니까 괜찮아요..
딩딩딩딩..... 그 와중에 그래도 s 언니가 추천해 준 곳으로 갔습니당 원장님 쏘 큩에 쏘친절이여서 완전 만족합니다.
왜 다들 속상할 때 돈...
원문 링크 : 인턴의 월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