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Previous image Next image 뭔가 새해 첫날에 해돋이 보는 것도 강원도를 스스로 간 것도 처음인 거 같음 해돋이 하면 유명한 강릉 정동진에서 일출 보는 거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1월 1일부터 버킷리스트 하나 이뤄서 좋음 ^-^ 점심에는 강릉 중앙시장 가서 3천 원짜리 장칼국수도 먹고, 후식으로 젤라또도 사 먹음 초당 옥수수 맛은 내 스타일 아닌데 순두부 젤라또는 괜찮았음 치즈 호떡도 먹고 싶었는데 버스 시간이 다 돼서 못 먹은 게 아쉽,,ㅠ 아 근데 담부턴 1월 1일에는 안 가려고 갈 땐 3시간 걸렸는데 올 땐 거의 6시간 정도 걸림 이런 2배 이벤트는 필요 없다구.. 그리고 궁동 와서 먹은 딤섬 마파두부가 내가 생각한 맛은 아니었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았음 내가 생각한 맛은 이제 급식에 나오는 그런 맛인데 먹어보면 한국식 느낌이 아니라 좀 더 중국식 같은 느낌 . . ?
쨋든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피창펀이 젤 맛있었음 추천 추천 정동진해수욕장 강원특별자치...
원문 링크 : [20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