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고 원하는 대학 또는 직종을 가게 된다면 이보다 좋은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의 실수로 원하는 곳을 가지 못했다면 본인에게 큰 자책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표가 없을 경우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부모님이 원하는 대학이나 회사를 지원하게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높은 곳을 선호하기 때문에 시험 점수는 꼭 100점을 맞아야 하고, 등급은 1~2등급에 꼭 들어가야 한다는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해야 하는 목표구나 하고 열심히 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조금도 쉬지 못하도록 한다면 지금 내가 하는 것이 맞을까? 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수능이 벌써 100일도 안 남은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공부에 대한 열정이 더욱더 많아지는데요.
본인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겠지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 땐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번 장지동점집, 백궁당으로 찾아주신 분도 이러한 공부 스트레스를...
원문 링크 : 이번 공부 잘 되게 해준 장지동점집